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잇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현대 로보틱스 연동부터 차량 인포테인먼트 연구까지 — 화면이 아니라 흐름을 만드는 9년차 UX 디자이너입니다.
SDV·Pleos·PBV·로보틱스 — 현대차그룹이 향하는 방향은, 제가 지난 9년간 직접 설계해 온 일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현대차 직무에 가까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HW–SW 연계에서 출발해 인포테인먼트 연구, 데이터 기반 개편, 시스템화로 이어집니다.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인포테인먼트를 연구하며 도출한 핵심 발견입니다. 차가 더 많이 알아서 할수록, 사용자에게 통제권을 어떻게 돌려주느냐가 신뢰를 결정합니다 — SDV·Pleos Connect가 지금 마주한 바로 그 질문입니다.
ProtoPie를 퇴근 후 독학해 실무에 적용하고, 익힌 것을 전사에 공유했습니다.
Confluence에 에셋 좌표·동작값을 수치로 전달해 마찰 없는 핸드오프를 만듭니다.
디자인 시스템에 LLM을 결합하되 ‘표준은 사람이 정의하고 AI는 그 위에서 실행’하는 원칙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