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 UX Designer / 9 Years / Mobility · SDV

UI를 넘어
차량 UX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잇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현대 로보틱스 연동부터 차량 인포테인먼트 연구까지 — 화면이 아니라 흐름을 만드는 9년차 UX 디자이너입니다.

새 기회에 열려 있음 902graphic@naver.com Seoul, KR · English OK
Why Hyundai

현대차가 가는 곳에,
제가 이미 있었습니다.

SDV·Pleos·PBV·로보틱스 — 현대차그룹이 향하는 방향은, 제가 지난 9년간 직접 설계해 온 일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현대차가 가는 곳
SDV —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차
제가 이미 한 것
빌딩 OS에서 현대 로보틱스(자동주차·충전·딜리버리) + 삼성 IoT를 잇는 화면을 ProtoPie로 직접 기획 (기여 60%, 2023 주요사업 채택)
현대차가 가는 곳
Pleos Connect —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제가 이미 한 것
‘로보택시 인포테인먼트 UX’ 석사 논문 — 현대 PBV·Toyota e-Palette 사례분석으로 차량 인포테인먼트 UX 5대 구성요소 도출 (피어리뷰 게재)
현대차가 가는 곳
데이터로 운영되는 차량 서비스
제가 이미 한 것
527만+ G car 앱을 Amplitude 퍼널·VOC 대시보드 기반으로 전면 개편 — 데이터로 이탈 구간을 특정하고 의사결정
현대차가 가는 곳
일관된 디자인 시스템·언어
제가 이미 한 것
그린카·핀포인트 디자인 시스템 + UX 라이팅 정책 수립, AI(LLM) 하이브리드 운영('표준은 사람이, 실행은 AI')
Selected Work

증거가 되는 네 개의 프로젝트

현대차 직무에 가까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HW–SW 연계에서 출발해 인포테인먼트 연구, 데이터 기반 개편, 시스템화로 이어집니다.

Research · 피어리뷰 게재

자동화가 강해질수록,
통제권이 신뢰가 됩니다.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인포테인먼트를 연구하며 도출한 핵심 발견입니다. 차가 더 많이 알아서 할수록, 사용자에게 통제권을 어떻게 돌려주느냐가 신뢰를 결정합니다 — SDV·Pleos Connect가 지금 마주한 바로 그 질문입니다.

논문「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인포테인먼트 UX 구성요소 연구」
게재한국디자인리서치학회(KIDRS) 통권36호 · 2025
DOI10.46248/kidrs.2025.3.686
방법혼합연구 · 신뢰도 Cronbach α 0.912 · 현대 PBV·Toyota e-Palette·Waymo·Cruise 사례분석
5 UX Components
차량 인포테인먼트 · 우선순위 순 (논문 도출)
  1. 01정보 제공
  2. 02안전 · 신뢰
  3. 03편의 · 서비스
  4. 04엔터테인먼트
  5. 05개인화 · 상호작용
How I Work

필요한 일을 먼저 찾아 맡습니다.

스스로 배워 실무에 적용

ProtoPie를 퇴근 후 독학해 실무에 적용하고, 익힌 것을 전사에 공유했습니다.

개발자 친화 협업

Confluence에 에셋 좌표·동작값을 수치로 전달해 마찰 없는 핸드오프를 만듭니다.

AI 하이브리드 운영

디자인 시스템에 LLM을 결합하되 ‘표준은 사람이 정의하고 AI는 그 위에서 실행’하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현직그린카 · IT전략실 UXD파트
석사국민대 · Product/UX (2026.08)
도구Figma · ProtoPie · HTML/CSS
도메인카셰어링 · 자동차 · 모빌리티 9년
Let's talk

차량 UX의 다음 장을
현대차에서 함께 쓰고 싶습니다.

902graphic@naver.com
강민관 · Product / UX Designer — 새 기회에 열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