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3 — 핀포인트 · DX Center / UXD팀
디지털 빌딩 OS
현대차 로보틱스 연동
스마트 오피스 OS에 현대차 로보틱스와 삼성 IoT를 연동한 상위기획 TF. 하드웨어 동작을 이해한 사용자 흐름을 ProtoPie 하이파이 인터랙션으로 구현했습니다. 기여도 60%.
Context
건물이 하드웨어를 ‘부리는’ 경험
스마트 오피스 OS는 단순 제어판을 넘어, 로봇·IoT 같은 하드웨어를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부리는 경험이 되어야 했습니다. 자동주차·충전·로봇 딜리버리처럼 물리적 동작이 얽힌 흐름을, 화면 한 장으로 이해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삼성 IoT→
빌딩 OS 코어→
현대차 로보틱스
HW–SW 연동 — 자동주차 · 충전 · 로봇 딜리버리
Approach
하드웨어 동작을 이해한 흐름 설계
01
이용 씬 정의
Access·Working·Reservation·IoT·Community 등 건물 내 이용 씬을 구조화하고, 각 씬에서 하드웨어가 개입하는 지점을 찾았습니다.
02
HW 연동 화면 기획
건물 공조용 삼성 IoT 화면과 현대차 로보틱스 연동(자동주차·충전·로봇 딜리버리) 화면을, 실제 하드웨어 동작 순서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03
하이파이 인터랙션
정보를 가장 매끄럽게 전달하는 방식을 ProtoPie 하이파이 인터랙션으로 구현해, 이해관계자가 동작을 직접 체험하도록 했습니다.
Impact
양사 주요사업으로 채택
60%
상위기획 TF 기여도
2 사
이지스자산운용·핀포인트 2023 주요사업 채택
다수 MOU
다수 기업과 MOU 체결로 연결
Why it matters
SDV·로보틱스 시대의 직무 적합성
차량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재편되는 현대차그룹의 방향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잇는 UX를 실제로 기획·구현해 본 경험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빌딩에서 로보틱스를 다뤘듯, 차량에서도 같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